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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베스트투자증권, ㈜메디프론 유상증자 단독주관!2018.01.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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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베스트투자증권, ㈜메디프론 유상증자 단독주관!

 

(2017년 9월 25일) 이베스트투자증권(대표이사 사장 홍원식)은 치매치료제 및 비 마약성 진통제 개발사인 ㈜메디프론(대표 김영호)의 286만주 (약 100억원 규모) 유상증자의 단독 주관사로 결정 되었다고 25일 밝혔다.

 

㈜메디프론은 1999년 설립된 디지털바이오텍이 모태이며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한 금액을 전액 연구개발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.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년간 치매치료제의 임상1상 진행, 비 마약성 강력 진통제 2건에 대한 전임상 완료, 치매 조기진단키트의 허가 및 생산, 새로운 기전의 치매치료제와 비 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확립 등 연구개발(R&D)에 100%의 자금을 집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김영호 ㈜메디프론 대표는  “지금까지 초기단계에서의 기술 수출과 파트너쉽을 통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여 왔기에 신약개발 과정의 리스크를 제거하고 자체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었으나, 동시에 공동연구의 한계 때문에 회사가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이루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.”고 말했다. 또한, “회사의 반기 실적에서 나타났듯이 IT 유통사업부가 회사의 캐시카우 역할을 잘 해주고 있고, ‘국가 치매 연구 개발위원회’의 출범, ‘미국 FDA의 마약성 진통제 규제’ 등 회사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지금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를 집행할 수 있는 적기라고 판단했다.”고 전했다.

 

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금융본부 조병주 본부장은 ‘이번 유상증자는 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와 비교했을때 증자비율이 낮은 장점이 있고, 조달자금의 전액이 R&D에 사용되어 그 자금사용 목적이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’ 고 말했다.

 

이번 유상증자는 총 286만주가 발행되면 (증자비율 10.7%) 12월 13일 구주주 청약을 거쳐 21일 납입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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